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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바일인터넷(KMI) 컨소시엄이 SKT, KT, LG유플러스에 이어 4번째 이동통신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KMI는 오늘 오전 미래창조과학부에 LTE-TDD를 기반으로 기존통신사보다 최대 30% 저렴하며, 월 3만원에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등 차별화된 요금제를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4번의 실패를 한 KMI의 사업 허가 신청으로 미래부는 60일 이내에 허가신청 적격심사를 실시하고 120일 이내에 사업계획서 심사를 거쳐 최종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KMI는 허가 발표가 나면 1개월 이내 설립중 법인을 설립해 허가증 교부 전이라도 업무를 추진한다는 계획으로, 서비스 개시 일정은 오는 2015년 4월 이내 수도권 및 광역시 포함 전국 85개시, 같은 해 7월에 군 단위 이하 지역까지 망구축을 끝내고 전국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참고로 LTE-TDD는 하나의 주파수를 시간 단위로 나눠 송수신을 처리하기 때문에 데이터 트래픽 처리에 유리하하며, 같은 방식의 와이브로, 와이맥스 사업자가 전환하기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최근 중국, 미국 등 23개국 이상에서 LTE-TDD를 도입하였지만, 국내에서 제공중인 LTE-FDD와 호환이 되지 않아 서비스를 개시하더라도 단말기 수급등의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ZDnet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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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 gkdlsk 2014.02.18 18:50

    제4통신 이번엔 꼭 도입됐으면 좋겠어요 ㅠㅠ 통신요금 너무 비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