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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2013년 3분기(7월 ~ 9월) 스마트폰 판매 대수가 휴대폰 전체 판매량중 55%를 차지하며, 분기 기준 최고치를 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2013년 3분기 휴대폰 전체 판매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4억 5560만대로, 이중 스마트폰은 45.8% 증가한 2억 5002만대로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성장에 영향으로 이 지역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스마트폰 77.3%, 피쳐폰 11.9%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삼성이 2013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8036만대를 판매해 점유율 32.1%를 차지했으며, 2위는 애플이 전년 동기 대비 23.2% 증가한 3033만대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운영체제별 점유율로는 2013년도 3분기동안 안드로이드가 81.9%로 1위, iOS가 12.1%로 2위를 차지했으며, 블랙베리는 전년 동기 대비 3.4% 떨어진 1.8%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피쳐폰을 통합한 스마트폰 판매량으로는 삼성이 25.7%의 점유율로 1위, 노키아가 13.%로 2위를 차지해 삼성이 전년 동기 대비 늘어난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 G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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