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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 기관인 Strategy Analytics에 따르면, 2013년 7 ~ 9월중 스마트폰 프로세서의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12.9% 증가한 3억 2810만개이며, 매출액 규모는 49억 4600달러로 전분기 대비 14.8%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매출 점유율에 따르면 33.9%의 점유율로 퀄컴(Qualcomm)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미디어텍(MediaTek)이 18.7%로 2위, 애플(Apple)이 15.3%로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뒤를 이어 스프레드트럼, 삼성, 브로드컴이 순위를 차지했으며, 매출액으로는 전분기 53%를 차지했던 퀄컴이 53.1%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는 최근 플래그쉽 스마트폰의 판매량 증가로 스냅드래곤 800의 판매량이 늘었으며, 지난분기 4위를 차지했던 삼성은 엑시노스 프로세서가 LTE-A를 지원하지 않아 이번 분기에는 5위로 밀려났습니다.


출처 : Strategy Analytic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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