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일본 최대의 인터넷 오픈마켓인 라쿠텐(Rakuten)이 키프로스소재의 바이버미디어가 운영하는 모바일 메시징 및 VoIP 서비스 앱 바이버(Viber)를 9억달러에 인수하였습니다.


현재 전세계 이용자수가 약 2억 8천만명에 달하는 바이버 인수를 통해 라쿠텐은 광범위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일본뿐만이 아니라 세계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라쿠텐은 최근 캐나다 전자책 업체 코보(Kobo)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비키(Viki)를 인수하여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일본의 아마존이라 불리우고 있으며, 향후 EC사업 및 디지털 콘텐츠 사업의 확대를 계속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Rakuten.jp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