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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바이스 전문 사이트는 SamMobile은 삼성이 MWC 2014를 통해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5(SM-G900H)'가 아이폰5s처럼 홈버튼에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삼성 내부 소식통을 통해 전한 이번 소식에서 갤럭시 S5는 홈버튼을 통해 총 8개까지의 지문들을 등록할 수 있고, 등록된 지문들은 앱 숏컷 같은 다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뉴스는 디스플레이에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한다는 루머와 다른것으로, 삼성은 지문인식 스캔의 사용을 락해제뿐만이 아니라 OS 전체에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새로운 "개인 폴더"와 "사적 모드"를 개발했는데, 여기에서 사용자는 사적으로 보관하기를 원하는 개인적인 앱들, 위젯들, 콘텐츠를 숨길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개인 폴더"와 "사적 모드"를 열고 닫기 위해 사용자는 홈 키를 태핑한 후 등록된 손가락의 지문으로 홈 키를 스와이프하면 되며, 사용자는 등록된 손가락의 지문을 사용해 삼성 계정을 인증할 수 있고, 특정 웹사이트들에 유저네임과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고 사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갤럭시 S5는 사용자가 지문을 홈 버튼에 스와이프할 때 디스플레이에 사용자의 지문을 실시간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SamMobile은 말했습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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