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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2013년 3월까지 제조된 아이폰5 모델중 극히 일부 제품에서 발생한 슬립/웨이크(잠자기/깨우기) 버튼 불량에 대한 무료 교체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자신의 아이폰이 불량제품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제품확인 페이지(하단 링크 참조)를 통해 아이폰의 일련번호를 입력하면 대상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폰의 수리절차는 약 4 ~ 6일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 이 기간동안 고객이 원하는 경우 대체 기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캐나다의 경우 오늘부터 적용받을 수 있으며, 국내의 경우 5월 2일부터 이용이 가능합니다.


참조 : 교체 절차

잠자기/깨우기 단추 장치의 교체는 Apple 수리 센터에서 수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해 주십시오. 수리 센터에서 고객님의 iPhone을 수령한 시점부터 고객님에게 iPhone이 반납되기까지 교체 절차에는 약 4~6일이 소요됩니다. 고객님의 iPhone은 서비스가 수행되기 전에 이 프로그램의 대상인지, 그렇지 않을 경우 iPhone이 작동 상태에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거칩니다. 고객님께서는 서비스를 받기 위해 iPhone을 Apple에 보내기 전에 모든 데이터를 백업하고 모든 콘텐츠 및 설정을 지워야 합니다.


참고: 고객님의 iPhone 5에 화면 균열과 같이 잠자기/깨우기 단추의 교체를 진행할 수 없는 손상이 있는 경우 잠자기/깨우기 단추를 교체하기 전에 이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수리와 관련하여 비용이 부과될 수도 있습니다.


* 확인 페이지 : https://ssl.apple.com/kr/support/iphone5-sleepwakebutton/


출처 : PhoneArena外





Comment +1

  • 12 2014.05.02 14:08

    대우일렉 쓰레기 입니다.
    오늘부터 이 프로그램 시행이지만 정확한 공문도 숙지못하고 '리퍼는 안됩니다.'라고만 하고 수리도 안해주네요. 공문숙지가 전혀 안되어있습니다. 오늘 한바탕하고 와서 2시간동안 애플상담연결해서 문제확인 모두 마쳤습니다.
    대우일렉 엔지니어 이름 모두 알려줬더니 바로 징계위원회에 올린다고 하네요. 그리고 애플 수석 엔지니어 전용번호 모두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내방하는 다른 서비스센터에서는 그쪽 엔지니어와 애플 엔지니어 1:1 상담으로 바로 도와준다고 하네요.
    애플의 대응에는 만족합니다만, 하청업체 대우일렉의 횡포는 정말 쓰레기였습니다.

    공문숙지도 제대로 하지못한 엔지니어때문에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