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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기 모바일OS인 'iOS8'에서는 2007년 최초의 아이폰이 출시된 이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오토(Auto) 모드만 있었던 카메라앱의 대 변화가 일어날 듯 합니다.




[참고사진 : 루미아1020의 수동모드]


Phone Arena에 의하면, 지금까지 아이폰 카메라가 HDR, 고해상도 파노라마, 시간 조절 기능등 단순한 기능에 있던 것에 비해 iOS8에서는 감도(ISO), 셔터 속도, 초점, 화이트 밸런스, 노출 조절 등의 수동 조작 기능이 추가된다고 하며, 이를 통해 경쟁 업체인 노키아나 HTC에서 보던 옵션을 직접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최근 열린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 2014'를 통해 시사한 바 있으며, 수동모드를 통해 아이폰도 실내에서 DSLR처럼 그레이카드를 통해 화이트밸런스를 맞춰 조금 더 정확한 색상을 얻을 수 있고, 사용자가 의도한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이 이러한 기능을 애플 기본앱이 아닌 서드파티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API를 공개할지 확실치는 않지만, 공개된다면 iOS8의 등장과 함께 수많은 카메라앱들의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듯 합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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