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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말부터 삼성이 상반기에는 갤럭시 S 시리즈, 하반기에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 를 출시하고 두 기기 사이의 공백 기간을 갤럭시 F 시리즈로 메꿀 것이라는 소문과 함께 이미 삼성내에 'F프로젝트팀'이 있다는 루머가 흘러나온 적이 있습니다.




최근 여러 IT 매체들이 이러한 루머를 뒷받침하듯이 메탈 느낌의 백커버를 가진 갤럭시 F의 보도 사진을 공개하면서 한때 드랍되었다고 소문이 났던 '갤럭시 F'가 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6'와 경쟁한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커팅된 디자인과 금속 소재를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갤럭시 F 사진을 공개한 PhoneArena는 그동안 삼성이 사용했던 플라스틱보다 고급스러움을 강조하였으며, 갤럭시 S5와 유사한 디자인이지만 훨씬 슬림한 베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F의 예상 스펙으로 '갤럭시 S5 광대역 LTE-A'에서 사용된 5.1인치 QHD(2560 * 1440)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대되며, 퀄컴의 최상위 AP인 스냅드래곤 805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참고로 스냅드래곤 805는 스냅드래곤 800보다 20% 더 적은 소비효율과 40% 더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AP로 '갤럭시 S5 광대역 LTE-A'에 사용되고 있으며, 경쟁업체인 LG의 G3 개선판(코드네임 타이거)에서 사용될 것으로 알려진 AP입니다.


계속되는 유출이 이뤄지고 있는 갤럭시 F는 디스플레이 생산 및 메탈 케이스 서플라이체인이 완전하지 않아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가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또 다른 소식통에 의하면 삼성은 장기적으로 갤럭시 F 시리즈를 현재의 S 시리즈를 S5를 마지막으로 완전히 대체할 수도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evleaks,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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