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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부터 부지런히 돌아댕길 생각으로 이전에 와플에 대단히 만족했던 이마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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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건물에 차를 주차시키고 들어가니 오픈한지 10분정도 지났을뿐인데.. 사람들 가득가득 ^^;
12시부터 식사가 제공되기때문에 우선 차한잔을 주문했는데.. 역시나 사발그릇에 가득 담겨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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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스테이크입니다. 카페에서 제공되는 함박스테이크라고는 생각되지 않을정도로 괜찮은 맛..
소스까지 남김없이 다 먹어버렸죠.. 맛있어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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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마의 와플은 최고입니다.
와플 맛있다는 다른 카페들을 다 다녀봤어도.. '하루에', '이마' 이 두군데가 최고인듯..
와플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곳에서 반드시 드셔보셔야할듯..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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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를 간 이후에는 명동에 가려고 했으나.. 날씨가 쌀쌀해서 북악스카이웨이에 다녀왔습니다.
광화문에서 차로 10 ~ 20분정도로 가까운 거리임에도 아직 눈이 녹지 않은 이곳은 서울속에 색다른 공간이더라구요..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보며 눈구경 좀 하다가 부암동쪽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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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차한잔이 생각나서 부암동사무소 근처에 있는 카페 에스프레소에 갔습니다.
이곳은 커피매니아라면 꼭 가봐야할 제대로 맛을 내는 카페라고 하더군요..
커피맛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제가 마셔봐도.. 스타벅스나 커피빈등과는 비교안될정도로 좋더군요.
실내에 퍼지는 커피향도 좋았구요.. (안타깝게도 실내사진 없음 ㅋㅋ)
-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

오늘은 차한잔으로 시작해 차한잔으로 마무리한 일요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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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리™ 맛집 위치 로그 : http://say2you.tistory.com/lo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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