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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국법인은 갤럭시 S5 프로모션으로 '울트라 파워 세이빙 모드(Ultra Power Saving Mode)'의 효율성을 입증하기 위해 갤럭시 S5를 7일간 한번도 충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대륙을 횡단하는 동영상을 유투브에 공개했습니다.




울트라 파워 세이빙 모드는 갤럭시 S5에 탑재된 신기능으로 아몰레드(AMOLED)의 장점을 활용하여 화면을 흑백모드로 변경한 뒤 자주 쓰는 몇 가지 애플리케이션만 선택적으로 구동시켜 스마트폰의 사용시간을 늘려주는 기능입니다. 


울트라 파워 세이빙 모드는 흑백 테마를 이용하면서 디스플레이 전류를 절감시켰고 총 6개 앱으로 사용을 제한했으며 수시로 이뤄지는 앱 업그레이드를 사전에 차단시켜 사용 및 대기시간을 대폭 늘린 점이 강점으로, 기본적으로 탑재된 전화, 메시지, 인터넷 등 3가지 앱과 함께 삼성전자에서 지정한 앱인 계산기, 알람, 메모, 음성녹음, 챗온, 구글플러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라인 등의 앱 중에서 3가지 앱을 추가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울트라 파워 세이빙 모드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의 개별 화소 각각이 자발광하는 특성을 활용해 최소의 픽셀만 빛을 내고 나머지 픽셀은 구동하지 않도록 해 전력소모를 최소화한 삼성OLED만의 차별화된 기술이다.


한번도 충전하지 않고 7일 동안 길에서 3504마일을 150시간 동안 자동차로 여행하면서, 86개의 문자를 보내고, 119장의 사진들을 촬영하며, 4분 동안 비디오를 재생하고, 16분 동안 통화하며, 13개 주들을 통과하며 100% (첫날) - 73% (3일째) - 52% (4일째) - 36% (5일째) - 17% (6일째)- 8% (7일)의 배터리 잔량을 보여줬습니다.



출처 : 삼성 미국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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