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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온라인 뉴스매체인 'UDN'에 따르면, 삼성이 아이폰6에 대항하기 위해 출시 예정인 '갤럭시 알파(또는 카드폰)'의 초기 생산량이 제한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미 SK텔레콤 및 KT와 망연동 테스트중인 갤럭시 알파에 대해서는 자세한 스펙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갤럭시 F로 알려진 모델 또는 SM-G850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갤럭시 알파가 메탈테두리 및 7mm이하의 슬림한 두께, 4.7인치 FullHD(1920 * 1080)를 탑재했다고 하며, 진정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4가 나오기전까지 공백을 메꿀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 알파(Galaxy Alpha, 가칭) 주요 특징

4.7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05 또는 801

안드로이드 4.4 킷캣

6.9mm의 초슬림 두께

갤럭시 S4와 비슷한 디자인에 메탈케이스를 사용

* 아이폰6 및 엑스페리아 ZC와 같이 미니사이즈에 강력한 스펙을 갖춘 컴팩트 제품


하지만, 갤럭시 알파가 삼성의 예상처럼 아이폰6를 대항하기엔 어려운 점들이 있는데 그중 가장 큰 문제가 바로 금속 새시의 수급문제입니다.




현재 금속새시를 제조할 수 있는 업체중 가장 큰 곳중 하나인 대만 폭스콘이 대부분 생산라인을 아이폰6를 제조하는데 사용하고 있어 다른 업체들을 통해 부품을 수급해도 삼성이 예상했던 물량보다 적을 것으로 보이며, 초기에는 제품 생산 대수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는 전망입니다.


또한 지금까지 삼성은 봄에 S 시리즈, 가을에 노트 시리즈로 두가지 프리미엄 전략을 내세웠는데 알파 시리즈가 출시된다면 기존의 라인업에 혼돈이 발생하기 때문에 앞으로 출시될 갤럭시노트4를 위해 대량으로 제품을 투입하기도 어려울 것이라고 추측되기도 합니다.


출처 : UDN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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