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9to5mac는 소식통을 통해 최근 아이폰6 및 아이폰6 플러스를 발표한 애플이 10월 21일(현지시간)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후속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아이패드의 발표주기가 1년이라는 점을 통해 이번 스페셜 이벤트에서는 아이패드 신형과 맥 OSX의 최신 버전인 OSX Yosemite를 함께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한 맥북 시리즈도 공개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는 루머를 통해 홈버튼에 지문인식센서인 '터치아이디'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며, 새로운 A8 프로세서와 향상된 배터리타임 및 소폭 개선된 전면 카메라(150만 화소)와 후면 카메라(800만 화소)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작보다 더욱 슬림한 외형과 멀티윈도우 기능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지기도 했습니다.







또한, 아이폰6 및 아이폰6 플러스와는 달리 2GB RAM을 탑재해 전체적인 퍼포먼스를 높인다는 루머가 흘러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참고로 애플은 지난해 10월 22일에 언론 행사를 열어 9.7인치 '아이패드 에어', 7.9인치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공개하고 OS X '매버릭스'의 정식 버전을 배포한 전력이 있는 상태로 1년주기로 신제품을 발표하는 애플의 특성상 이번 프레스 이벤트에 신제품들이 선보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출처 : 9to5mac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