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LG가 다음달에 출시 예정인 광대역 LTE-A(x3) 지원 스마트폰 'G프로3(LG-F490L : 코드네임 '라이거')'가 블루투스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G 프로2 Cat.6' 또는 'G프로3'로 불릴 LG-F490L은 IFA2014를 통해 발표한 갤럭시노트4에 대응하기 위해 투입되는 기종으로 기존의 G프로2에 탑재된 스냅드래곤 800이 아닌 LG 자체 개발 AP인 오딘 프로세서가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LG가 국립전파연구원의 전파인증을 마치기도 한 'LG-F490L(코드명 : 라이거)'은 블루투스 v4.0을 지원하며, 지원 프로파일은 A2DP, AVRCP, FTP, DI, GAVDP, HDP, HFP, HID, HSP, HOGP, OPP, IOPT, MAP, PAN, PBAP, ScPP입니다.


루머대로 LG가 자체 개발한 오딘AP를 탑재했다면 Gx / Gx2의 관계처럼 편의성은 업그레이드되었지만 성능은 하락한 모델이 될 수도 있는 상태이며, 주요 지원 주파수는 FDD-LTE 2600 (B7) / 2100 (B1) / 1800 (B3) / 900 (B8) / 850 (B5) MHz, W-CDMA 2100 (I) MHz, GSM 1900/1800/900 MHz로 LG U+ 전용 모델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로 상세 스펙이 알려지지 않은 'G 프로2 Cat.6(또는 G 프로3)'는 더욱 커진 5.9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와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상태이며, 정황상 업그레이드모델보다는 기존 G프로2의 파생모델로 예상됩니다.


출처 : Bluetooth SIG



반응형

Comment +1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0.01 16:43

    잘 보았습니다. 이제 가을이네요. 쌀쌀해진 날씨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