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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은 구글의 이번달 계획을 잘 알고 있는 3명의 인물을 통해 최근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패블릿 시장에 '넥서스6(코드명 Shamu)'로 도전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넥서스6(넥서스X)는 구글이 중국에 매각한 레노보그룹 산하 '모토로라 모빌리티'가 제조를 맡고 있으며,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 5.7인치 갤럭시 노트4와 경쟁할 예정입니다.




패블릿폰은 2011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의 1%만 차지했지만, 점점 그 영향력을 확대해 올해는 24%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지금까지 5인치 넥서스5와 7인치 태블릿인 넥서스7를 출시한 구글이 5.92인치 넥서스6를 레퍼런스폰으로 패블릿 시장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구글은 새 패블릿이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와 디스플레이 품질 경쟁을 하고 싶어하지만 가격은 더 저렴하게 출시할 예정으로 '넥서스6'는 이전과 같이 가격대비 성능비가 높은 제품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보도를 통해서는 넥서스6의 대한 확실한 발표일은 기재되어 있지 않고 10월중 출시할 것이라고 하였지만, 구글이 10월중에 개최할 이벤트가 10월 16일로 예정되어 있어 이날 넥서스6와 안드로이드L이 함께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넥서스6 주요 스펙

5.92인치 WQHD(2560 * 1440) 디스플레이

2.5Ghz 스냅드래곤 805 (APQ8084) 쿼드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420 GPU

3GB RAM

전면 21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32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L


출처 : 월스트리트저널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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