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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Central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올해 연말 시즌을 목표로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빠르면 이번주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워치는 이미 수차례 보도를 통해 다른 제품과 비슷한 기능의 심박센서를 비롯한 11개의 센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예상되어 왔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워치는 오픈API를 통해 윈도폰뿐만이 아닌 iOS, 안드로이드등 다양한 운영체제에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완충시 최대 이틀까지 사용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워치'라고 알려진 이 웨어러블디바이스에 대해 2012년부터 특허출원을 하며 준비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어핏처럼 헬스 및 피트니스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다른 스마트워치처럼 알람표시 및 뮤직플레이어 컨트롤, 메시지 및 전화표시 기능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별도의 충전독과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이 제품은 모바일기기외에도 데스크탑과 노트북등 다양한 기기에 연동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이미 삼성이 기어시리즈로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상태에서 모토로라, LG 및 애플의 아이워치등 이미 제품을 출시하거나 출시 예정인 메이저 업체들과 경쟁할 듯 합니다.


출처 : WP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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