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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6와 함께 선보였던 웨어러블 디바이스 '애플워치(Apple Watch)'가 예상보다 늦은 내년 봄에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9to5mac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 리테일팀을 맡고 있는 Ahrendts 수석 부사장이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을 통해 '중국의 음력설(음력 1월 1일/양력 2월 19일)을 지나 봄에 새로운 시계를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이를 통해 구체적인 날짜를 말하지 않았지만 2015년 1분기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9to5mac은 이를 통해 내년 발렌타인데이까지는 웨어러블 시장에 게임체인저가 될 아이워치를 만나기 어려울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참고로 아이워치는 기존 스마트워치와 같이 스마트폰과 연동해 각종 알람 및 정보를 받아볼 수 있고, 건강과 피트니스 기능을 결합한 애플워치는 두손가락으로 조작하는 핀치투줌 기능이 아닌 디지털 크론으로 불리는 용두를 통해 기기를 조작할 수 있는 새로운 UI와 애플의 음성인식 기능인 시리를 통해 음성명령을 내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인 기기입니다.




6가지 교체 가능한 밴드와 함께 출시하며 크기에 따라 애플워치, 애플워치 에디션, 애플워치 스포츠로 분류를 했으며, 사파이어 스크린으로 흠집에 강하고 방수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인 스마트워치로 일반 모델의 경우 약 349달러(약 37.5만원)에 판매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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