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삼성전자가 최근 발표한 풀메탈바디 갤럭시 A시리즈(A3/A5/A7)중 보급형 라인인 '갤럭시 A3'와 '갤럭시 A5'의 또다른 문제가 SamMobile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최근 풀메탈바디를 제조하는 것에 대한 경험이 부족해 삼성의 품질관리(QC) 테스트시 50% 정도만 통과될 정도로 갤럭시 A3 / A5의 수율이 낮다고 보도한 SamMobile은 Hi-Tech.Mail.ru의 기사를 인용해 이 제품들이 다른 기기에 비해 셀룰러 신호를 수신하는데 문제가 있음을 다시 한번 지적하였습니다.




Hi-Tech.Mail.ru는 테스트를 통해 갤럭시 A3와 갤럭시 A5가 각각 -92dBm, -93dBm으로 동일한 SIM 및 장소에서 테스트한 갤럭시 S5의 -82dBm보다 떨어지는 것을 확인하였고, 이는 데스그립으로 이슈가 되었던 아이폰4에서 생겼던 문제와 비슷한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풀메탈바디를 사용하지 않고 테두리 프레임만 메탈을 사용한 갤럭시알파와 갤럭시노트4는 신호강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삼성의 풀메탈기술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HTC와 애플의 경우 신호강도문제를 HTC One, 아이폰5, 6등에서 보여준 것 처럼 뒷면에 플라스틱 인서트를 사용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했으며, 삼성의 경우 테스트기기가 아닌 다른 기기에서도 신호강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 어떻게 해결할지는 실제 제품들이 출시되고 나서 확인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아무래도 갤럭시 A3 / A5가 첫 풀메탈바디 제품이라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듯합니다. 신호강도 및 제품 강성과 QC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갤럭시 A시리즈의 성공여부를 판가름할 듯 하네요.



출처 : SamMobile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