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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공식 블로그인 삼성투모로우를 통해 12월 3일 파코즈(Pakoz)를 통해 올려진 '삼성 갤럭시노트4에 재생 부품이 사용된다'라는 글에 대한 해명을 올렸습니다.




갤럭시노트4 리퍼 액정 이슈는 삼성전자 조립라인에 근무한다라고 밝힌 한 유저가 관련 사진 및 동영상을 개제하며 수출용 갤럭시노트4에는 새 옥타가 사용되지만, 국내에 출시된 제품에는 리퍼 및 새부품을 혼용하여 사용한다고 기재하면서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이슈가 된 사건입니다.




이슈화된 부품은 옥타(OCTA, On Cell TSP AMOLED)로, 디스플레이 바로 위에 터치스크린 패널을 증착 형태로 입혀 터치센서를 AMOLED 패널과 일체화 시킨 부품입니다.


특히, 해당 유저의 글을 통해 삼성 디지털플라자에 납품되는 자급제폰에는 새부품 / 통신사에 납품되는 폰에는 재생 부품이 사용된다라고 했으며, 이에 대해 삼성은 다음과 같은 해명을 하였습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제조에 재생 AM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는 내용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재생 AMOLED 디스플레이는 제품 양산에는 일체 사용되지 않으며 서비스에서 유상 수리 시에만 일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는 고객의 수리비 부담을 덜기 위한 선택사항이며 사전에 재생 부품 사용에 대한 고객의 동의를 얻은 뒤에만 재생 디스플레이를 사용합니다.


현재 재생 AMOLED 디스플레이 공급량은 서비스 시 재생 부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응하는 것도 부족한 실정이며, 제품 양산에는 절대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갤럭시노트4에 재생 부품이 사용된다는 이번 이슈는 정황상 거짓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국/내외 출시되는 제품은 모두 새 부품을 사용하고, A/S의 경우에만 고객의 동의하여 조금 더 저렴한 재생 부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삼성투모로우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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