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1976년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여름 캘리포니아 로스알토스의 자택 차고에서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인 '애플1' 50대를 개발했다는 것은 이미 IT업계의 전설이 된 이야기지만, 최근 애플의 공동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이 Businessweek와의 인터뷰를 통해 '차고 창업'은 전설의 일부이며, 다소 과장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차고는 우리를 표현하기에 다른 것보다 좋았지만, 우리는 거기서 디자인하지 않았으며, 우리는 작업했던 차고에서 완성된 제품을 실어 가져가서 빠르게 가게에 팔아 현금화했기 때문에 애플은 빠르게 창고에서 벗어났다"라고 인터뷰 하였습니다.

* 차고를 통해 50대의 애플1이 제조되었고, 스티브잡스도 제조를 위해 직접 납땜을 했다고 전해집니다. 결국 이렇게 개발된 애플1은 바이트숍을 운영하는 폴 테럴이 전부 구입을 하였습니다.




또한, "차고는 2명이 있을 공간이 거의 없었고, 대개 아무것도 생산적이지 않은 일을 할 때 앉아 있었다"라고 밝혀 실리콘밸리 기업 신화로 알려진 애플의 창업이 전설처럼 과장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 애플1 판매후 애플은 마이크 마쿨라로부터 당시로는 거금인 9만 1000달러를 투자 받아 이 차고를 떠나 정식으로 주식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참고로, 애플의 창업한 곳으로 알려진 이 차고는 1952년 지어져 최근 미국 역사유물 가치평가위원회를 통해 유적지로 지정되기도 했으며, 실제 부동산 시장에서는 150만달러(약 16.7억)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출처 : Businessweek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