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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IT분야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는 2014년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을 조사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3분기는 휴대폰 토탈 4억 5578만대가 출하되었으며, 이중 스마트폰 점유율이 대폭 상승해 전분기보다 20% 증가한 3억 100만대가 출하되었습니다.




3분기 스마트폰 점유율에서 삼성은 24.4%로 1위를 차지했으나 작년 동분기 대비 7.7% 대폭 하락해 좋지 않은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뒤를 이어 애플이 12.7%, 화웨이가 5.3, 샤오미가 5.2를 차지했고, 샤오미의 경우 중국시장읠 발판으로 작년 동분기 대비 대폭 상승한 3.7%의 성장율을 기록했습니다.

* 애플의 경우 아이폰6 및 6플러스의 판매량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다음 분기 점유율은 현재보다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모바일OS별 점유율을 보면 안드로이드가 여전히 1위인 83.1%, 애플의 iOS가 12.7%로 2위를 차지했고, 윈도우는 소폭 줄어진 3%, 블랙베리도 0.8%로 안드로이드와 iOS를 제외하고 모두 점유율이 하락했습니다.




이외에도 피쳐폰을 포함한 휴대폰 점유율에서 삼성은 20.6%로 1위, 노키아가 9.5%, 애플이 8.4%이며, 뒤를 이어 LG, 화웨이등이 상위권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다만, 피쳐폰 판매량이 계속 감소해 다음분기 조사에서 노키아와 삼성의 하락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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