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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터리뱅크, 라우터, 공기청정기, TV등 스마트폰외에도 다양한 IT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샤오미가 이번엔 Mi 브랜드의 고성능 노트북을 개발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샤오미의 노트북은 유출된 사진을 통해 마치 애플의 맥북을 닮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8GB RAM * 2로 총 16GB 듀얼 채널 메모리와 인텔 하스웰 i7-4500u 프로세서가 탑재되었습니다.





또한, 15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및 리눅스OS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며, 약 2999위안(약 53만원)이라는 성능대비 저렴한 가격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이 제품에 대해서는 루머와 유출된 사진이 있을뿐 정확한 출시일과 상세 스펙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대략 내년초 출시될 것이라는 추측만 있을 뿐 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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