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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니의 고급 노트북이였던 바이오(VAIO)를 인수한 투자펀드 '일본산업파트너스'는 오늘 열린 3분기 결산보고회를 통해 바이오 스마트폰 패키지를 공개하였습니다.




바이오는 일본의 MVNO 사업자 '일본통신'과 공동으로 스마트폰 사업에 진출해 2월 16일 VAIO meeting 2015를 통해 스마트폰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제품은 최근 발표한 Vaio Pro / Vaio Fit과 같이 소니의 디자인 DNA를 계승한 제품으로 약 5인치 내외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으며, 메일과 전화, TV등을 하나의 앱을 통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내장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언락폰 형태로 발매되는 바이오의 스마트폰은 바이오에서 설계 및 R&D를 맡고, 전문 EMS 기업에서 생산을 하며, 일본통신이 판매하는 방식이 될 것이며, 이번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기존에 바이오에서 판매하던 노트북외에도 태블릿, 스마트폰등 다양한 IT기기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日本経済新聞, V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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