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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Developers는 2월 2일까지 일주일간의 안드로이드 OS 점유율을 공개하였습니다.




구글플레이스토어에 접속한 단말기를 기준으로 산출된 이번 통계에서 1위는 안드로이드 4.3 젤리빈이 44.5%로 이전의 46%보다 1.5% 떨어진 수치로 집계되었으며, 안드로이드 4.4 킷캣은 39.7%로 이전 통계의 39.1%보다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뒤를 이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7.4%,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 6.4%이며, 최신 스마트폰의 기본OS로 자리잡은 5.0 롤리팝은 1.6%로 집계에 처음 등장하였습니다.


롤리팝은 11월 출시후 현재까지 3개월이 지났으나 다른 OS에 비해 점유율이 낮으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제외하면 가장 낮은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롤리팝은 기존 기기들의 업데이트가 본격적으로 되는 이번 1분기부터 킷캣의 점유율을 뺏어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출처 : Android 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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