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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쿨패드(Coolpad)가 최근에 자사의 ivvi 웨이보를 통해 공개했었던 두께 4.7mm의 초슬림 스마트폰 'ivvi K1 mini'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Yulong에서 개발한 'ivvi K1 mini'는 기존까지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두께 4.75mm의 Vivo X5Max보다 0.05mm 더 슬림한 제품으로 4.7인치 디스플레이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입니다.







점점 슬림화되는 중국내 스마트폰 추세에 맞춰진 'ivvi K1 mini'은 4.7인치 qHD(960 * 540) 디스플레이, 1.2Ghz 스냅드래곤 410 쿼드코어 프로세서, 1GB RAM, 8GB ROM, 전면 500만 / 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 보급형 제품으로 중국내에서 1299위안(약 22.6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 슬림한 디자인으로 인해 비슷한 스펙의 타 회사 스마트폰에 비해 높은 가격입니다.



출처 : s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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