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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자사의 모바일 프로세서인 테그라 K1의 후속으로 코드명 Erista로 알려졌던 '테그라 X1(Parker)'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이전과 같이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제조되는 새로운 쉴드태블릿은 다음달 17일에 열리는 GPU technology conference (GTC)에서 발표될 가능성이 높으며, 기존 제품과 같은 8인치 폼펙터를 사용한 제품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nm 공정의 테그라 X1은 테그라 K1의 케플라 아키텍처 기반의 192코어 GPU를 10세대 맥스웰(Maxwel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256코어 GPU와 64비트를 지원하는 옥타코어 CPU(Cortex-A57 * 4 + Cortex-A53 * 4)를 탑재하였고, Unreal Engine 4와 DirectX 12, OpenGL 4.5, CUDA, OpenGL ES 3.1, Android Extension Pack등의 그래픽 API를 지원합니다.


특히 테그라 X1은 전작보다 전력소모를 40% 줄였고, CPU 처리능력은 40 ~ 100% 향상 및 연산능력은 모바일 프로세서 최로로 1TFLOPS를 돌파한 제품으로 4K 동영상 60fps 디코딩 (H.265 / H.264 / VP9)과 최대 1.3 기가 픽셀 카메라도 지원하는 SoC로 모바일 슈퍼칩이라 불릴만큼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에 발표될 쉴드태블릿2도 테그 K1에서 X1으로 업그레이드 된 만큼 더욱 빠르고 저전력으로 오래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상세 스펙 및 가격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출처 : Fudzill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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