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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최근 발표한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는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한 일체형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출시된 갤럭시 시리즈중 배터리 효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효율개선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으나 SamMobile은 이중 하나로 WiFi, 블루투스, GPS, 미세전자제어기술(MEMS)이 하나로 통합된 브로드컴(Broadcom)의 모바일 기기용 저전력 위성위치측정 시스템(이하 GNSS) 및 센서 허브 콤보칩 '브로드컴 BCM4773'의 영향이 크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삼성은 BCM4773으로 GPS등의 센서를 하나로 통합해 이전세대 모듈보다 최대 80% 전력효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2550mAh(엣지 모델은 2600mAh) 배터리 용량이지만 소모전력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이외에도 갤럭시 S6 / S6 엣지는 14nm 공정으로 제조된 엑시노스 7420를 통해 35%의 배터리 효율 및 LPDDR4 메모리 30%, UPS 2.0 30 ~ 45%, 개선된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화이트 전력소모) 30%등 다양한 부품을 통해 전력효율을 줄였고, 이를 통해 연속사용시간은 와이파이 기준 12시간, LTE는 11시간, 동영상 13시간, 음악 49시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물론 일체형 배터리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10분 충전시 최대 4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급속충전과 Qi 방식의 무선 충전 기능을 내장하는등으로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SamMobil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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