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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애플이 아이폰6와 함께 선보였던 웨어러블 디바이스 '애플워치(Apple Watch)'가 오늘 샌프란시스코의 여바 부에나 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애플워치는 기존 스마트워치와 같이 스마트폰과 연동해 전화받기, 메시지 주고받기등 각종 알람 및 정보를 받아볼 수 있고, 건강과 피트니스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두손가락으로 조작하는 핀치투줌 기능이 아닌 디지털 크론으로 불리는 용두를 통해 기기를 조작할 수 있는 새로운 UI와 애플의 음성인식 기능인 시리를 통해 음성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과 연동해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18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와 iOS 8.2와 연동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애플워치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애플 워치 스포츠 컬렉션',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진 '애플 워치 컬렉션', 18캐럿 금으로 만들어진 '애플 워치 에디션 컬렉션' 등 3개 카테고리로 공개되었으며, '애플 워치 스포츠 콜렉션'은 38mm 모델이 349달러, 42mm 모델이 399달러, '애플 워치 콜렉션'은 시계 띠의 종류에 따라 38mm 모델은 549∼1049달러, 42mm 모델은 599∼1099 달러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또한, '애플 워치 이디션 컬렉션'은 가격이 1만 달러로 높은 가격을 보여주며, 4월 10일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가며 24일부터는 1차 출시국인 호주/홍콩/캐나다/일본/중국/영국/미국/프랑스/독일에서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출처 : TechCrunch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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