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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Journal은 애플이 올 가을에 출시할 아이폰6s에 현재 출시된 그레이, 실버, 골드 색상외에도 핑크 색상을 추가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애플은 현재의 4.7인치 5.5인치를 그대로 유지하며, 새로운 색상과 포스터치를 내장할 것이라고 하며, 4.7인치는 N71, 5.5인치는 N66이라는 코드명으로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터치하는 압력에 따라 달라지는 센서인 포스터치(Force Touch)가 탑재될 것이라고 하였으며, 이는 최근 발표한 애플워치의 디스플레이 및 12인치 맥북에어 레티나에서도 정밀한 압력감지가 가능한 네 개의 감압센서와 탭틱 엔진을 탑재한 포스터치 트랙패드를 통해 선보이기도 한 기술입니다.




애플은 포스터치가 '멀티 터치이래 가장 뛰어난 새로운 감지능력'이라고 평가할 정도로 강조한 기술로 아이폰6s에 도입될 경우 애플워치와 같이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외에도 아이폰6s는 현재보다 두배 많은 2GB RAM과 애플심(Apple SIM)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프트웨어적으로 통신사를 변경할 수 있는 애플심의 경우 통신사 약정모델이 아닌 애플스토어를 통한 언락기기 구매시에만 활용 가능할 예정입니다.



출처 : Wall Street Journal, PhoneArena, Apple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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