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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및 Reuters는 1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LVMH 산하의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테그호이어가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든 다는 소식이 보도하였습니다.




테그호이어는 세계 최대의 시계 박람회 스위스 바젤 월드(Switzerland Basel World)에서 그들이 준비해 온 최초의 스마트워치를 선보일 계획으로 개발을 위해 인텔 및 구글과 제휴를 체결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직 테그호이어가 개발하는 스마트워치의 정확한 제품명이나 디자인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스마트워치를 개발하기 위해 인텔과 구글이 파트너로 함께 일해 온 이상 아톰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웨어로 동작하는 스마트워치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외신들은 테그호이어의 스마트워치 시장 진출은 스마트워치를 패션 및 명품으로 인식시키려는 애플에 적지 않은 타격이 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으며, 테그호이어의 까레라 시리즈의 디지털 버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 인텔과의 협력이라면 테그호이어의 스마트워치가 타이젠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지만, 구글도 협력사에 포함되어 해외 IT 매체의 추측처럼 안드로이드웨어를 탑재한 제품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출처 : Bloomberg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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