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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MWC2015를 통해 발표한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는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위해 사용자가 사용하지 않은 블로트웨어(bloatware)를 직접 삭제 가능하도록 변경하였습니다.


그동안 불필요하거나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는 무거운 앱들로 인해 타사의 UI에 비해 느린 반응 속도로 많은 사용자들의 불평을 들었던 터치위즈는 갤럭시 S6부터 S보이스, S헬스, S노트, 스크랩북 등 사용자들이 잘 사용하지 않지만 메모리 용량을 차지했던 앱들은 필요에 따라 삼성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삼성앱뿐만이 아니라 선탑재된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 원노트, 스카이프도 삭제가 가능하며, 구글의 선탑재앱인 G메일, 구글플러스, 플레이뮤직, 플레이무비, 구글드라이브외에도 필수적인 앱인 구글플레이스토어조차 삭제가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 기존까지는 중지를 통해 비활성화하였지만, 갤럭시 S6부터는 완전히 삭제가 가능합니다.


이처럼 불필요한 앱을 제거 및 선택 다운로드가 가능해진 갤럭시 S6의 터치위즈는 구글의 레퍼런스 디바이스인 '넥서스' 수준의 최적화가 이루어져 기존에 비해 빠른 동작을 보여줄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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