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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코는 스마트폰을 프로젝터로 활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 '스마트폰 De 극장(スマホdeシアター)'을 출시하였습니다.





스마트폰 De 극장은 골판지로 만들어진 장치로 3980엔(약 3.7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구글의 카드보드와 같이 골판지로 만들어진 DIY 키트를 사용자가 직접 조립하여 스마트폰을 수납해 프로젝터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제품의 주요 스펙은 180 * 170 * 103mm의 크기에 309g으로 5.5인치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투사 영상은 스마트폰과 상하좌우 반전되기 때문에 반전모드를 지원하는 동영상 플레이어를 통해서 영상을 재생해야지만 정상적으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주요 구성품으로는 본체, 렌즈 홀더, 스마트 폰 고정 패드, 고무 링 2 개, 렌즈, 일본어 설명서가 있으며, 일반 프로젝터처럼 LED등 별도의 광원이 없이 스마트폰 화면의 밝기만으로 영상을 투영하기 때문에 중국산 저가형 프로젝터인 UC30등에도 못미치는 밝기를 보여줘 아주 어두운 실내에서만 영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http://thanko.jp/shopdetail/00000000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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