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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은 2015 회계연도 2분기(1~3월) 실적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 콜을 통해 하반기 실적 예상치를 당초 전망 대비 낮췄으며, 이는 갤럭시 S6 및 신형 노트 시리즈 등을 포함한 일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부품 공급에서 배제됐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810의 발열 및 성능 문제로 갤럭시 S6에 탑재가 되지 않았으며, 이를 만회하기 위해 용해왔던 크레이트(Krait) 아키텍처가 아닌 ARMv8 기반으로 독자적으로 커스터마이징한 카이로(Kyro) 아키텍처를 사용한 스냅드래곤 820을 하반기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번 발표를 통해 하반기에 출시될 삼성의 플래그쉽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5'도 갤럭시 S6과 같이 퀄컴의 프로세서가 사용되지 않을 것을 추정할 수 있으며, 노트5에도 갤럭시 S6와 마찬가지로 삼성의 자체 AP인 엑시노스 시리즈가 탑재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삼성은 갤럭시 S6에 탑재된 엑시노스 7420의 후속인 엑시노스 7430을 개발중이며, 이 제품은 뱀을 잡아먹는 몽구스라는 코드네임을 통해 퀄컴의 차기작인 스냅드래곤 820의 코드명인 타이판(뱀)을 뛰어넘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한 제품입니다.



출처 : 디지털데일리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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