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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곧 배포할 안드로이드 5.1.1에서도 그동안 롤리팝의 문제로 지적되던 메모리 누수 버그가 여전히 발생하는 것이 XDA Developers등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 5.x 롤리팝은 실제 시스템 메모리 소모량은 400MB 미만이지만, 메모리 누수로 인해 최대 1.1GB ~ 1.3GB의 메모리를 차지하기 때문에 메모리 운영 측면에서 효율성을 낮아져 앱이 느리게 실행되거나 경고 없이 충돌을 일으키는 '메모리 누수' 현상이 발생했었습니다.




이에 대해 수차례 안드로이드 이슈 트래커나 XDA Developers등을 통해 문제 제기가 이루어졌으며, 구글은 "내부적으로 이미 수정을 완료다" 라고 밝혀 안드로이드 5.1.1를 통해 해결될 것이라 많은 유저들이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5.1.1 ASOP를 통해서도 이러한 증상히 여전히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넥서스5등 레퍼런스 디바이스에서도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구글은 안드로이드 5.0.1, 5.0.2, 5.1, 5.1.1등 4차례 롤리팝 업데이트를 하였음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해 롤리팝 자체의 구조적인 문제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기존까지 사용하던 런타임 라이브러리 달빅(DalVik)이 롤리팝부터 아트(ART)로 변경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XDA 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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