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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상반기까지 전세계 10억대 디바이스에 윈도우10이 설치된 것을 목표로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유니버셜 앱을 활용해 윈도우10 기기를 데스크탑 PC로 활용할 수 있는 컨티늄 포 폰(Continuum for Phones) 기능을 시연하였습니다.




이 기능은 윈도우10 기기에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하면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환경으로 전환을 시켜주는 것으로 윈도우 10은 이러한 기능을 위해 약간의 소스 수정만으로 모든 윈도우10 기기에서 구동할 수 있는 유니버셜앱을 도입한 상태입니다.




특히 유니버셜 앱을 통해 사진, 비디오, 음악, 지도, 피플 & 메시지, 메일 & 일정 등을 모든 디바이스에서 일관성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유니버셜 앱으로 디자인된 오피스등도 앱 콘텐츠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원드라이브(OneDrive)를 통해 저장 및 동기화되므로 사용자는 마치 하나의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것처럼 여러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이러한 기능은 기존의 윈도우폰에서는 지원하지 않으며, 윈도우10 출시와 함께 공개되는 윈도우폰에서만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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