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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계 600만대 판매를 돌파한 샤오미의 밴드형 피트니스 트래커 '미밴드(MiBand)'의 후속인 '미밴드1s(MiBand1s)'가 대만 국가통신위원회(NCC)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최근 샤오미가 중국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초기작인 미밴드가 칼로리와 운동량 측정, 수면 습관 체크 등 다양한 건강관리 기능이 있는 조본업(Jawbone UP)과 같은 성격의 기기로 개발한 것과 달리 미밴드 1S(미밴드2)는 심박센서가 포함된 형태로 더욱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MI XMSH02HM의 모델명을 가진 미밴드 1S는 전작과 같이 샤오미의 산하업체인 Huami Technology를 통해 개발되었으며, 기존의 블루투스 모듈과 가속도계외에도 심박 센서등 새로운 부품들이 포함되었지만 동일한 디자인으로 기존의 악세사리와 호환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루머에 의하면 샤오미는 미밴드1S를 미밴드1이 발표된지 1년째가 되는 7월중에 선보일 예정이며, 미밴드1S가 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지만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을 것으로 전작과 같이 가격대비 성능비가 높은 제품이 될 것이라 밝혀 20 ~ 30달러대의 가격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Mobipicker, PhoneArena外

http://say2your.blogspot.com/2015/07/1smi-band-1s-nc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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