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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ormation는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가 생산하는 레퍼런스 디바이스 '넥서스'가 화웨이-구글 파트너쉽으로 확정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로서 화웨이가 올해 출시될 7세대 넥서스 스마트폰을 개발중임이 공식화되엇으며, 이를 통해 화훼이의 미국 진출 및 구글의 중국 진출에 상호 이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화웨이는 오랫동안 루머로 코드네임 Angler로 불리는 차세대 넥서스 스마트폰을 개발중인 것이 알려지기도 했으며, 이 제품은 Mate8을 기반으로 5.7인치 WQHD(2560 * 1440)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10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임이 확인되었습니다.


* 참고로, 구글은 화웨이가 개발하는 코드네임 Angler외에도 LG와 함께 코드네임 Bullhead로 5.2인치 제품도 개발중인 상태로 LG가 개발하는 제품은 5.2인치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08 헥사코어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화웨이는 중국내에서 구글 서비스 제약으로 인해 안드로이드웨어를 탑재한 자사의 신형 스마트워치인 '화웨이 워치'의 개발이 지연되기도 한 상태로 이번 파트너쉽으로 중국내 구글 서비스 억세스 제한이 완화 또는 폐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출처 : The Information

http://say2your.blogspot.com/2015/07/blog-po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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