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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 증권의 분석가 밍치궈는 현지시간 21일 발표 예정인 애플의 2015년 2분기 실적에 대한 보고서를 고객들에게 발송하였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2분기동안 아이폰과 맥북의 실적이 전년 동기대비 54%, 21.6%가 늘어난 5420만대 및 540만대를 판매해 기록적인 상승을 보여줬으며, 아이패드의 경우 33.5% 감소한 880만대를 출하하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의 첫번째 웨어러블 디바이스 애플워치의 경우 390만대가 출하된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 참고로 1분기 전체 웨어러블 출하량중 1위는 390만대로 핏빗(Fitbit)이 차지했으며, 2위는 샤오미로 280만대 였으며, 삼성의 경우 30만대를 출하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밍치궈는 출시된지 오래된 아이폰이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중국 시장의 영향이 크며, 새로운 색상 및 기능이 추가된 애플워치가 발매될 경우 내년 동분기의 애플워치 출하량은 올해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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