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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sky는 구글의 모듈형 스마트폰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가 중국에서 11월 개발자를 대상으로 선행 발매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구글 첨단기술프로젝트팀(ATAP)이 개발중인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는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으로, 선행 발매되는 제품은 안드로이드M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615, 스냅드래곤 805, 스냅드래곤 810으로 나뉘며, 3GB / 4GB RAM, 16GB / 32GB / 64GB ROM, 1600만 화소 / 2070만 화소 카메라 및 3G / 4G LTE를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구글은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를 중국에서 선행 발매하는 것과 별개로 올해말 미국령인 푸에르토리코에서 발매하기로 예정하고 있으며, 베이스가 되는 그레이폰(엔도스켈레톤)이 50달러, 각각 모듈은 15달러에 판매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leaf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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