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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계 웨어러블 점유율 24.6% 및 600만대 판매를 돌파한 샤오미의 밴드형 피트니스 트래커 '미밴드(MiBand)'의 후속 모델인 '미밴드1s(MiBand1s)'가 7월 22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샤오미가 공개한 티저 이미지에는 7월 22일과 함께 미밴드 이미지 및 W라는 알파벳이 기재되어 있으며, 이번달이 미밴드를 발표한지 1주년이 되는 달이기 때문에 후속 모델이 이날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근 샤오미가 중국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초기작인 미밴드가 칼로리와 운동량 측정, 수면 습관 체크 등 다양한 건강관리 기능이 있는 조본업(Jawbone UP)과 같은 성격의 기기로 개발한 것과 달리 미밴드 1S(미밴드2)는 최근 대만 NCC 인증을 통해 심박센서가 포함된 것이 확인된 상태입니다.


특히 전작과 같이 샤오미의 산하업체인 Huami Technology를 통해 개발된 미밴드 1S는 기존의 블루투스 모듈과 가속도계외에도 심박 센서등 새로운 부품들이 포함되었지만 동일한 디자인으로 기존의 악세사리와 호환될 것으로 추정됨과 동시에 심박센서를 활용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보이며, 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지만 가격은 전작과 비슷한 20 ~ 30달러대의 가격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Mobipicker, PhoneArena, Technodify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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