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PhoneArena는 삼성의 최신 패블릿 '갤럭시노트5'의 배터리 수명을 테스트한 결과를 공개하였습니다.


테스트는 200nit 밝기로 웹스크립트를 구동한 상태에서 실시간으로 측정한 것으로 갤럭시노트5는 전작인 갤럭시노트4보다 220mAh 적고, 교체가 불가능한 3000mAh 배터리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노트4보다 더 오래가는 9시간 11분의 사용시간을 보여줬으며, 충전시간도 81분으로 매우 빠른 속도를 충전이 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테스트 결과를 통해 갤럭시노트5는 배터리 일체형이라는 단점을 빠른 유/무선 충전속도와 사용량 증가로 극복하고 있으며, 이는 최대 2.1Ghz로 동작하는 Cortex-A57 * 4개(big코어)와 최대 1.5Ghz로 동작하는 Cortex-A52 * 4개(LITTLE코어)로 구성된 엑시노스 7420외에도 전체 부품의 공정 개선으로 전력 소모량을 대폭 줄였기 때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노트5와 함께 공개된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는 갤럭시노트5와 같은 3000mAh 배터리이지만, 배터리 수명은 오히려 18분 더 긴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PhoneAreana




Comment +2

  • A72?? 2015.08.18 11:04

    엑시노스7420이 Cortex A72에 A53이라구요?
    A57에 A53아닌가요?
    삼성은 몽구스(7430)를 A72로 만들었지 7422 까지는 기존 A57, A53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