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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즈는 올해 2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4위 및 중국시장에서 애플을 제치고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가 온라인 쇼핑몰인 G마켓과 파트너 계약을 맺고 국내 진출을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샤오미 관계자가 9월초 방한해 온라인 진출에 대한 협의를 할 것으로 그동안 리셀러를 통한 병행 수입 및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했었던 샤오미의 다양한 제품들을 정식으로 유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샤오미는 중국외에도 인도, 아프리카에 진출해 온라인 판매를 한 전례가 있으며, 미밴드,  보조배터리, 체중계, 스마트밴드, 멀티탭, 스마트 램프, USB 선풍기등 다양한 악세사리를 G마켓에서 판매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샤오미의 주력사업인 스마트폰은 특허 문제로 국내 진출이 어려울 듯 하며, 출시된다 하더라도 글로벌 모델인 미4i와 같은 특정 제품만이 선보일 것으로 보여 많은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 미TV와 중국의 가전업체인 메이디(美的)와의 제휴를 통해 출시된 스마트홈(IoT) 제품군인 에어컨, 정수기, 공기청정기등이 함께 판매될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샤오미의 태블릿인 '미패드'가 8월 19일 국립전파연구원의 인증을 통과해 이번 진출과 함께 국내에 선보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출처 : Digital Times, 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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