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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ech

샤오미 - 미4c, 셀카 성능에서 아이폰6를 앞선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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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CEO인 Lin Bin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9월 22일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발표할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미4c(Mi4c)의 셀피(Selfie) 기능이 아이폰6보다 뛰어나다고 밝혔습니다.


샤오미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미4c는 아이폰6보다 넓은 화각의 85도 슈퍼 와이드 앵글과 24mm 광각 렌즈를 갖춘 전면 카메라를 갖춰 동일한 조건에서 더 많은 화면을 담을 수 있으며, 후면 카메라도 셀프 타이머를 갖춰 기능면에서 우수함을 전했습니다.






또한, 핑크 컬러로 여성등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것임을 강조하였으며, 전작들과 같이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으로 중화권에 선보일 얘정입니다.


참고로, 샤오미는 미4c를 2GB RAM / 16GB ROM의 일반 모델과 3GB RAM / 32GB ROM의 프라임모델로 출시할 예정으로 각각 200달러(약 23만원)와 235달러(약 27만원)선에 판매될 것으로 추정되며, 알려진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5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08 헥사코어 프로세서(MSM8992)

2GB RAM, 16GB ROM

3GB RAM, 32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3120mAh 배터리, USB Type-C

안드로이드 5.1.1 기반 MIUI7



출처 : PhoneArena, Lin Bin Wei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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