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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앤컴퍼니가 폭스콘을 통해 생산하고 있는 루나(TG-L800S)가 내년 상반기 안드로이드 6.0 마쉬멜로우 업데이트가 될 예정입니다.


설현폰으로 알려진 루나폰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통해 루나 스마트폰의 개발 이야기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현재 탑재된 안드로이드 5.0.2 에서 내년 상반기 OS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음을 밝혔습니다.




초도물량 모두를 판매하고 내년 2월까지 6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한 루나는 최근까지 안드로이 보안 패치를 비롯해 3번에 걸친 업데이트를 통해 그동안 문제로 지적받았던 통화품질 및 앱의 뱃지 기능등 사용자들의 불만 사항을 해결하는등 발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상태로, 향후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용자와 소통하고 불편을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참고로, 현재 루나의 최신 소프트웨어 버전은 : TG-L800S00930L이며, 이슈가 되었던 구글의 보안패치 및 통화품질, 시스템 안정성등의 문제가 개선된 상태입니다.






Comment +1

  • 알수가없어 2015.10.13 11:11

    루나폰 지금쓰고있는데 굉장히 좋은정보네요!
    인기가 많은만큼 뭔가 빠르고 신경많이 쓰는거 같아요!
    아주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