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애플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사용자를 위해 연락처와 문자, 이메일 계정, 일정, 웹사이트 북마크 같은 개인정보와 사진 및 동영상을 애플 iOS 디바이스로 옮겨주는 안드로이드 앱 'Move to iOS'에 이은 두번째 안드로이드앱 '애플뮤직(Apple Music)'을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조만간 구글플레이스토어를 통해 공개될 애플뮤직앱을 통해 안드로이드 이용자도 애플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최근 유료이용자 600만을 돌파한 애플뮤직의 가입자수는 더욱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애플 뮤직은 월 9.99달러의 이용료를 지불해야 하는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로 가족 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최대 6명까지 월 14.99달러에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애플뮤직은 최근 인수한 비츠뮤직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한 음원을 선택해서 들으면 사용자의 평소 패턴 등을 고려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감성을 파악해 다른 음원을 선곡해주는 '큐레이팅'서비스로 차별화 하여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판도라, 스포티파이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 상태로 안드로이드 버전의 애플뮤직은 라디오 스트리밍을 제쳐두고 브라우징과 뮤직 재생 지원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용 애플뮤직앱은 오프라인 음악을 저장하는 캐시 크기를 변경하는 등 iOS에서 지원하지 않는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 iOS 앱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