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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3년만에 업그레이드된 채 발표한 애플TV 4세대 제품의 리모컨이 내구성에 문제가 있다는 이슈가 Reddit을 통해 발생하였습니다.


새로운 리코턴은 구모델과 달리 블루투스로 연결가능한 터치리모컨으로 과거에 물리 버튼으로만 작동하던 것과 달리 상하좌우 스크롤 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게임컨트롤러로 활용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Reddit에 이슈를 올린 사용자에 따르면, 약 2피트(약 61cm) 높이의 소파에서 리모컨을 떨어트렸는데 산산조각이 났으며, 교체 비용이 79달러(약 9만원)이 소요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새로운 리모컨이 기존 아이폰에 사용된 것과 같이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 낙하시 파손에 매우 취약하다고 전하고 있어 일반 TV의 리모컨과 달리 사용에 매우 주의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애플TV의 리모컨은 배터리가 라이트닝 포트에 납땜된 채로 있어 개인이 배터리 교체를 할 수 없다는 이슈외에 충격에 약하다는 이슈까지 발생했군요.



출처 : The Next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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