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삼성이 내년초 선보일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7'에는 현재 카메라 센서 점유율 1위인 소니의 ExmorRS IMX300 이미지 센서가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IMX300은 소니의 플래그쉽 엑스페리아 Z5 시리즈에 사용된 센서로 최대 2500만 화소를 지원하고 있으며, 16:9 포맷에서는 2300만 화소, 4:3 포맷에서는 2100만 화소를 보여주며, 192포인트의 하이브리드 AF로 0.03초의 빠른 포커싱이 가능해 DXOMark에서 갤럭시 S6 엣지를 제치고 스마트폰 카메라중 최고의 평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소니와의 센서 사용에 대한 협상이 완료될 경우 갤럭시 S7도 이전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소니센서 및 자사의 ISOCELL 센서를 혼용되어 출시할 것으로 보이며, 현재의 1300만 화소보다 향상된 2000만 화소가 될 것으로 뛰어난 평가를 받고있는 갤럭시 S6의 카메라보다 더 향상된 품질과 AF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재 갤럭시 S7 프로토타입에는 2000만 화소 ISOCELL 카메라 센서를 사용한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카메라 센서는 기존의 RGB방식 대신 RWB 방식을 사용함으로써 해상도와 밝기는 대폭 향상되는 반면 전력소모는 20% 가량 줄어든 것이 특징입니다.


* 또한, 소니의 2500만 화소 센서를 사용하여도 ISOCELL과의 혼용을 위해 2000만 화소대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PhoneArena外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