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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웨이는 기존의 배터리보다 10배 빠른 속도로 충전 가능한 차세대 리튬 이온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웨이가 개발한 배터리는 퀵차지를 지원해 3000mAh 용량일 경우 5분만에 48%를 충전할 수 있는 것으로 스마트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주로 사용되는 600mAh 용량의 배터리의 경우 2분만에 68%를 충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화웨이의 배터리는 양극의 흑연 탄소 결합을 통해 리튬의 흡장 및 이동을 빠르게 하기 위해 헤테로 에너지를 결합한 것으로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 및 수명 저하없이도 퀵차지를 지원하는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새로운 배터리는 이미 화웨이 디바이스 테스트 부서에서 인증이 된 상태로 데모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Two minutes quick charging demo: http://v.qq.com/page/y/8/6/y0172nbxo86.html


Five minutes quick charging demo: http://v.qq.com/page/f/0/u/f0172ovjg0u.html



출처 : 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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