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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업체 캐너코드 제뉴이티(Canaccord Genuity)가 2015년 3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수익율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애플이 94%로 압도적인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이는 지난해 85% 및 지난 분기의 92%보다도 높아진 것으로 2위인 삼성의 11%보다 무려 83%나 높은 결과로 애플은 해당 분기동안 아이폰을 4800만대 판매해 스마트폰 점유율 14.5%임에도 불구하고 8100만대를 출하해 스마트폰 점유율 24.5%로 1위를 차지한 삼성보다 월등히 높은 수익율을 보여줬습니다.




더 적게 판매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율을 보여준 애플의 평균 판매가격은 670달러에 영업이익율은 37%로 고가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 집중한 반면, 삼성은 평균 판매가격 180달러로 프리미엄 및 미드레인지, 엔트리레벨까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여 순익이 애플에 비해 적은 것으로 이 두 회사의 수익율은 105%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이는 애플과 삼성을 제외한 대부분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수익이 마이너스로 적자를 면치못하는 것을 보여주는 수치로 스마트폰 시장이 레드오션으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출처 : Apple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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