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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CEO가 올해말에서 내년초로 발표가 연기된 것에 대해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언급한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미5'의 이미지로 추정되는 렌더링이 중국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렌더링에서는 미5로 추정되는 스마트폰이 샤오미의 이라이트를 조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루머로 알려진 것 과 같이 화면을 누르는 압력에따라 각각 다른 동작을 수행하는 애플의 3D 터치와 유사한 포스터치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샤오미 미5는 내년 2월경 출시될 예정으로 5.2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30 GPU, 4GB RAM, 6GB ROM, 전면 800만 / 후면 2100만 화소 카메라등을 탑재할 예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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