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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21일 발표 예정인 삼성의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7'에는 아이폰6s 시리즈에 탑재된 3D 터치와 같은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고 The Wall Street Journal가 전했습니다.


WSJ는 삼성의 내부 계획을 잘 아는 소식통을 통해 갤럭시 S7이 3D 터치기능을 포함하여 이를 통해 누르는 압력에 따라 다양한 기능이 실행될 것이라고 하였으며, USB 타입 C와 급속 충전 기능 및 향상된 카메라도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일부 디자인이 변경되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디자인 흐름은 기존에 출시된 갤럭시 S6과 비슷한 형태로 모델에 따라 후면 카메라가 튀어나오거나 홍채 인식 기능이 포함되기도 하였다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삼성은 3D 터치 기능을 위해 '터치 입력 장치 및 이를 갖는 전자 장치'라는 이름의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이는 미국 Synpatics 이 개발한 압력감지 센서 기술은 클리어 포스를 응용해 아이폰6s에 사용된 3D 터치와 같이 화면을 누르는 힘을 감지해 앱이 다양한 동작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이러눈 루머가 있었습니다.


Synpatics는 이미 삼성에 샘플을 공급한 상태로 이 기술은 아이폰6S 3D 터치 기술과 유사하지만, 다양한 속도의 스크롤, 화면 잠금 해제, 화면 켜기, 게임 제어 등 다양한 방면에 활용되어 3D 터치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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